배송추적1 우체국 선편소포 배송 조회 / 추적하기 비자 인터뷰를 마치고 비자 붙은 차세대 전자여권도 찾아왔지만, 미국 이민 준비의 (물리적인) 가장 큰 어려움은 짐 싸기이다. 당근마켓에도 팔고 버리기도 많이 버렸는데, 가져가야 할 짐이 너무 많았다. 지난 해 11월에 우체국 선편소포로 짐 하나를 보냈는데,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그건 선발대였다. 올 해 2월에 우체국 선편소포 4개를 추가로 보냈으니 말이다. 우체국 선편소포 보내기 우체국 선편소포에 대한 정보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면 좋다. https://plave.tistory.com/entry/post-office-resumes-international-parcel-service-by-ship 우체국 국제소포 선편 접수 재개 (미국, 캐나다, 호주, 10/4 부터) 요약 코로나19로 우체국에서 국제소포 .. 2022. 3. 11. 이전 1 다음 반응형